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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면접시 유의 사항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5-09-25
조회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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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사소한 거짓말을 해도 괜찮을까요?

A 거짓말을 해서 꺼림직한 기분이 든다면 하지 않는 편이 낫다. 거짓말을 했다는 부담감 때문에 부정적인 효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학력이나 성적, 경력, 자격증 등의 객관적인 부분은 금새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므로 절대 속여서는 안된다.


Q 1차 면접, 2차 면접의 질문이 똑같다면 대답도 똑같아야 하나요?

A 기본적으로 면접관의 질문이 똑같다면 일부러 대답을 바꿀 필요는 없다. 더구나 면접관이 다르다면 더 더욱그럴 필요는 없다. 만약에 면접관이 같다면 대답의 방향을 조금 바꾸거나, 예전의 질문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파고드는 대답이 좋다.


Q 입사지원서에 적은 내용과 똑같이 말해도 되나요?

A 물론 가능하다. 똑같은 내용이라 하더라도 입을 통해서 하는 말과 글로 표현하는 내용은 느낌이 다른 법이다. 단, 글로 적은 것을 그대로 외워서 이야기하지 말고 면접관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대화하듯 말하는 것이 좋다. 외워서 말을 하게 되면 말의 속도가 빨라지며, 마음이 담기지 않았다는 것은 두번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알 것이다.


Q 경쟁회사에 대해 장점을 말해도 괜찮은가요?

A 경쟁사에 대해 지나치게 칭찬한다면 좋아할 면접관은 한 명도 없다. 그러나 입사할 회사와 경쟁사의 장단점을 함께 분석해서 말한다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Q 면접관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A 면접에서 가장 신경을 써야 할 점 중 하나가 깊은 인상을 남기는 것이다. 면접관은 성실하고 진지한 구직자를 대할 경우 고개를 끄덕이거나 신중한 표정을 짓는다. 지나치게 가벼워보이거나 잘난척하는 자세는 바람직하지 않다.


Q 집단면접에서 면접관이 유독 저에게만 아무 질문도 하지 않던데...

A 원인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있다. 면접관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보면서 질문을 하는데.. 너무 뻔하거나 평범한 내용을 보면 궁금한 부분이 생기지 않는다. 가능하면 구체적으로, 그리고 자신을 잘 드러낼 수 있는 내용을 강조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한다.


Q 면접관이 계속 파고들면서 한 가지 질문만 하는 경우에는 불합격인가요?

A 한 가지 주제에 대해서 계속 파고드는 것은 그만큼 그 사람과 그 주제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는 뜻이다. "예를 들면 어떤 것이죠?"라는 질문을 받았다면 행운의 여신이 당신을 찾아왔다고 생각해도 좋다.


Q 하고 싶은 말을 다 하지 않았는데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면 어떻게 하죠?

A 면접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두괄식 답변"이다. 서론을 길게 말하는 것보다는 가장 하고 싶은 말을 먼저 한 다음 논리정연하게 뒷받침해 나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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